제주도교육청이 정원을 늘리는
조례 개정을 추진중인 가운데
교원 단체가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6일) 성명을 내고
도민 혈세로 장학관과 장학사, 고위직 공무원을 늘리는
조례 개정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고위직 대신 교사나
보건교사, 사서,과학 실무사 등
학생들과 직접 관련이 있는 공무원을
증원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제주도교육청은 4급과 5급, 6급 등에서 56명을 증원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 작업을 추진중입니다.
<성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