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감귤박람회가
오늘(7일) 개막해
13일까지 일주일 동안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개막식에는
원희룡 지사와
기타 리츠오 주제주 일본총영사,
장바오치 주제주 중국 부총영사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환영사에서
올해는 한반도를 둘러싸고
평화의 기류가 흐르고 있다며
제주 감귤이 남북교류 물꼬를 틀
평화의 메신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25개 나라에서 17만 여 명이 찾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