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원 등 846곳 '음주청정지역' 지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1.08 11:05

탐라문화광장과 도시공원, 초등학교 주변이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음주로 인한 소란과 무질서 근절을 위해
이용객이 많은 도시공원 92개소와
탐라문화광장,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등 840여 곳을
최근 음주청정지역으로 고시했습니다.

제주도는
자치경찰을 수시로 파견해 계도활동을 펼치고
내년에는 예산 1억 원을 투입해
음주청정지역 안내판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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