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불법 관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에 따르면
무등록 여행업 적발건수는
지난 2016년 8건에서 지난해 18건,
올해의 경우 지금까지 22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 렌터카와 자가용을 이용한 불법 유상운송업도
지난해 3건에서
올해 17건으로 대폭 늘었습니다.
자치경찰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불법 여행업이 늘고 있다며
관광사범을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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