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회와 전교조, 지역 정당들이 제주도교육청이 정원을 늘리는
조직개편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과
정의당 제주도당과 교육공무직본부 제주본부 등
도내 8개 정당과 사회단체는
오늘(22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조직개편은
고위직을 늘리기 위한 것이라며
보건교사나 교원 등 학교 현장 인력을 늘리는 개편이 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려면서 제주도의회는 관련 조례 개정안을 부결시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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