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하차경매 유예대상 선정 난항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1.30 15:29

제주산 양배추 하차경매 유예 대상 선정을 놓고
제주도와 서울시가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서울농수산식품공사는
어제(29일) 제주에서 회의를 열고
하차경매 유예대상 적용 기준을 논의했습니다.

하지만, 고령농과 영세농을 판단하는
나이와 출하물량을 놓고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제주도와 서울시는
다음달 5일 양배추 하차경매 유예 대상을
다시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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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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