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외국인 보유 토지, 2년 연속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2.01 13:26

외국인이 보유한 제주 토지 면적이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내 외국인 보유토지는 243제곱킬로미터로
공시지가 기준 30조 2천8백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4천3만제곱미터로 가장 많고
제주는 2천백만 제곱미터로 전남과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많았습니다.

제주도의 보유면적은 지난해와 비교해 26만제곱미터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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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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