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제주 감귤 홍보 활동 나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2.01 15:02

원희룡 도지사가 '감귤데이'를 맞아 서울 가락동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제주 감귤 홍보에 나섰습니다.

2015년 제주도가 지정한 '감귤데이'는
12브릭스 이상의 고품질 감귤을 생산하겠다는 농가의 의지를 담아
매년 12월 1일 열리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 지사는 감귤은
제주 농민들이 자식을 키우는 마음으로 키운
겨울철 대표 과일이라며
소비자들에게 환영받고
조수입 1조원 목표도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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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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