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폭행' 제주대 교수 내일 징계 수위 결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2.13 11:46

직원 상습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제주대병원 교수에 대한 징계 수위가
내일(14일) 결정됩니다.

제주대학교 징계위원회는 내일(14일) 오후 징계위원회를 열고
해당 교수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해당 교수는 현재 보직 해임된 상태로
직원들과 분리된 상태에서 업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해당 교수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 서명에는
학생과 시민 등 8천 여명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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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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