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풍력발전사업을 추진하는
제주에너지공사의 자본금을
확대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19일)
에너지공사 자본금을 1천억 원에서
3천억 원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담긴 공사 설립 운영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현재 에너지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한동 평대 해상풍력 개발사업은
전체 사업비가 4천 7백억 여원 규모로
이 중 공사 자본금은 660억 원에 불과해
공공성이 약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