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위원회 4차 회의가
오늘(27일),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3월 회의 이후 9개월 만에 열린 오늘 4차 회의에서
위원회는
사업자가 제출한 오라관광단지 투자계획 보완자료를 검토하고
향후 회의일정 등을 논의했습니다.
위원회는 앞으로
중국 투자 자본의 적격성과
투자회사와 사업자의 계열사 관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전망입니다.
박상문 검증위원회 위원장은
오라관광단지 사업과 관련한
도민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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