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자활근로사업에 51억원 지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12.30 11:38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과 근로 기회 제공을 위한
자활근로사업 지원이 강화됩니다.

제주시는 내년도 자활근로사업에 올해보다 31% 늘어난 51억여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자활근로사업은 환경정비사업과 사회복지시설 도우미 파견,
등에 생계급여 수급자나 차상위자활대상자 등을 활용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또 지역자활센터 시설 보강에에 1억3천여 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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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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