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한라산 정상 탐방예약제 시범 도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12.31 11:05

내년부터 한라산 정상 탐방예약제가 시범 시행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사무소는
내년 상반기 탐방예약제 시스템을 구축한 뒤
하반기부터
한라산 정상 등반 사전 예약제를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탐방 예약 구간은
정상으로 이어지는 관음사 삼각봉 대피소와
성판악 진달래밭 코스입니다.

한해 한라산 탐방객은 약 100만 명으로
이 가운데 30% 인 30만 명 정도가 정상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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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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