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올해 역점 사업으로
민생 경제 안정과 고용 확대를 꼽았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도청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민생경제 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최우선 순위로 두고
도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게
환경자원 총량제 도입과
미래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세부 실천 계획도 수립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제2공항 사업은
입지타당성 검증용역 마무리되는 만큼,
올해는 국책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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