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1.03 10:50

제주도가
다음달 11일부터 4월 19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합니다.

안전관리가 취약한 대형공사장과 학교시설,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등 3천 2백여 곳이 점검 대상입니다.

특히 해빙기인
2월 중순에서 3월 까지
급경사지와 옹벽, 석축에 대한 안전진단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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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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