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보상 문제 등으로 난항을 겪었던
제2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사업이 재개됐습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과 12월 보상협의회가 개최되는 등
토지 보상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는 15일부터
토지 감정평가에 들어가면
빠르면 3월부터 토지보상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제2 첨단과학기술단지는
제주시 월평동 84만여 제곱미터에
IT와 바이오기술 등 첨단 인프라를 갖춘
산업단지로 2020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