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건축 공사장에 대해 긴급 점검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5천 제곱미터 이상
일반건축물 공사장과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사업장 137개소입니다.
점검 기간은 18일까지로
화재 예방 조치와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그리고 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말
서귀포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가
안전 난간이 없어 추락해 숨지는 등 공사현장 안전문제가
여전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