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다음달부터
제주형 체납 관리단을
운영합니다.
채권추심 전문가와 실태조사요원 등 19명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은
1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을 강화하고,
1천만 원 미만 체납자는 차량 번호판 영치 등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새로운 세금 징수기법도
개발해 적용할 방침입니다.
이번 제주형 체납관리단은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체납 성과가 좋으면 활동기간을 1년 연장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