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제2공항 입지 선정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오늘(7일) 보도자료를 통해
2공항 타당성 재조사 용역 결과와
검토위원회 논의 결과 등을 종합해
성산읍 입지 선정에는 문제가 없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아울러 현 제주공항 혼잡 해소를 위해
지난해 말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들어갔다고 덧붙혔습니다.
국토부는 검토위원회 활동 연장 여부는
검토위 내부에서도 합의가 안돼
당초 계획대로 활동을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토부는 오는 22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2공항 기본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