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4.3 특별법 제정 20주년을 맞아
4.3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회는
오늘(10일) 보도자료를 내고
4.3 특별법이 만들어졌기에
4.3 진상조사보고서와
대통령 사과가 가능했다고 강조했습니다.
4.3 특위는
국회 계류중인 4.3특별법 개정안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정당과 당파를 초월해
국회를 설득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아울러
국정교과서에 4.3을 올바로
정의하는 것과 수형인 문제 해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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