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구원, 블록체인 특구 연 2천 8백억 생산효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1.26 11:27

제주도가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될 경우
연간 최대 2천8백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제주연구원이 블록체인 특구 조성에 따른 경제적 효과 분석
연구 결과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제주 블록체인 특구 조성 시 제주도 생산 유발 효과는 연간
천777억에서 2천816억원,
고용 유발 효과는 연간 3천893명에서 최대 7천154명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8월 국내·외 블록체인 관련 기업 유치와
가상통화 공개 허용 등을 중심으로 한 블록체인 특구 지정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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