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홍명환 의원, 부적절한 발언 사과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1.31 13:04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노조가 성명을 내고
어제(30일) 행정사무조사에서
홍명환 의원이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특히 JDC를
일제 강점기 동양척식주식회사나 토지수탈범으로 비유한 것은
JDC 임직원 1천여 명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모욕적인 발언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따라
행정사무조사 목적과 관련이 없고 사실이 아닌 발언들을 한
홍명환 의원에게
유감을 표명하면서 즉각적인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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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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