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헬스케어타운 재검토" 의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2.01 16:47

정부가
헬스케어타운 사업이
위험성이 높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지난해 6월 발표한
2017년 공기업 경영실적 평가보고서에서
정부는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이 줄고 있는
제주도에서 헬스케어타운은 사업리스크가 있어
사업 방향과 방식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헬스케어타운에서
녹지그룹 의존도가 크고
추가 투자자 발굴이 이뤄지지
않은 점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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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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