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공공기관 내진 보강사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2.07 10:58

지진에 취약한 공공기관에 대한 내진 보강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등 32억 7천 만 원을 투입해
도청과 축산진흥원, 별빛누리공원 등
공공기관 60여 개소를 대상으로
내진 보강 공사와 성능평가를 실시합니다.

현재 제주도는
내진 설계 의무 대상이 아닌
민간 건축물에서 내진 기능을 갖추면
인센티브로
취득세와 재산세를 감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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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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