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수학여행서비스' 이용 매년 증가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2.07 11:28

수학여행단이 이용할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의 안전성을 사전 점검하는
'안심수학여행 서비스' 이용 건수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안심수학여행서비스를 신청한 학교는
도입 첫해인 2014년 4백 개소에서
지난해 1천 3백개소로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사전 점검을 통해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
100여 곳에서 970여 건에 대해 시정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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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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