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화물차나
전세버스 운전자들의 졸음방지 장치 지원사업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5억 여원을 투입해
1천 268대를 대상으로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차로 이탈경고장치는 한 대당 설치 비용이 50만원으로
이 가운데 40만원이 지원됩니다.
특히 그동안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던
4톤 이상 자동차와 구난, 특수작업차량이 올해부터 추가됩니다.
보조금 지원사업은 올해까지만 진행되며
내년부터 설치하지 않은 차량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