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변 대기오염 측정 시스템 구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2.17 09:09

차량에 의한 미세먼지 배출 감시를 위해 도로변에도
대기오염 측정소가 설치됩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처음으로
도로변 대기오염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설치되는 대기측정망은
교통량이 많은 도로변에 설치돼
미세먼지 등 6개 대기오염물질을 매시간 측정하게 됩니다.

현재 제주지역에는
제주시 이호동과 연동, 서귀포시 동홍동,
성산읍, 대정읍 등 5개소에서 도시대기측정망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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