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 "신화역사공원 상하수도 인허가 부적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2.18 11:31

제주도 감사위원회가
신화역사공원 상하수도 인허가 처분이
잘못됐다며 제주도에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감사위원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도는 지난 2014년
신화역사공원 숙박시설 면적이 세 배 이상 늘어났지만
명확한 근거 없이 오수량을 지나치게 적게 산정했습니다.

또 하루 급수량에 워터파크 물 사용량은 제외했고,
허가 기준을 초과한 하수관을 설치했는데도
이를 확인하지 않아 하수 역류 사태를 초래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상하수도 인허가와 지도 관리 업무를 소홀히 한
상하수도본부에 대해 기관 경고를,
관계공무원 5명에게 훈계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