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실무위, 희생자·유족 1천 200명 심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2.19 10:23

제165차 4.3 실무위원회 회의가
오는 28일 오후 2시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 실무위원회는
지난해 추가 접수된
희생자 20명과 유족 1천 2백명에 대한 심사를 진행합니다.

특히 이번 심사는
지난 8일 제10기 실무위원회가 구성된 후 처음입니다.

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최종 결정은
4.3 중앙위원회에서 이뤄지는데,
빨라야 다음달쯤 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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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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