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석 도의회 의장은
오늘 제369회
도의회 임시회 개회사에서
제주 사회에 필요한 것은
갈등 조정능력이라며
정치권과 행정이
다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갈등 현안에 대해
사회적 합의를 이룰 수 있는
실효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제도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갈수록 심각해 지는 소득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생활임금 민간 확대와
제주 주력산업과 연계한
제주형 일자리 사업 발굴을 제안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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