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시작…제주선수단 29명 출사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2.1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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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 닷새째인 오늘(19일)
중등부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대회 29명이 출사표를 던진 제주선수단도
힘든 동계훈련을 이겨낸 만큼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평화기 전국 태권도 대회 닷새째.

태권 꿈나무들이 뿜어내는 열기에 경기장은 뜨겁습니다.

고등부 경기가 마무리되고
중등부 선수들의 메달을 향한 승부가 시작됐습니다.

고등부보다 중량감은 떨어지지만 매 경기마다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지며 더 큰 묘미를 선사합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중등부 선수는
남녀 각각 11개 체급에 모두 9백여 명.

어린 선수들이라 동계훈련 기간 기량이 급성장하기도 해
성적을 가늠하기는 더욱 어렵습니다.

때문에 각 팀 코치들은 매 경기가 긴장의 연속입니다.

[인터뷰 박양배 / 남주중 코치 ]
"작년에는 1학년 선수 위주여서 성적이 좋지 않았었는데 이번 동계훈련을 열심히 했고 좋은 성적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중등부 경기에는 제주에서 6개 팀 29명의 선수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특히 홈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인 만큼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현지민 / 오현중 ]
"작년에는 32강에서 졌는데 코치님과 열심히 동계훈련을 준비해서
1등하겠습니다."


동메달 2개를 따내며 선전했던 고등부에 이어
중등부 제주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써내려 갈 지 주목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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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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