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폄훼 규탄, 교육으로 대응"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2.19 16:53

최근 일부 국회의원들의 5·18 왜곡 폄훼 발언을 놓고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시도교육감협의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일부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공청회를 열어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폄훼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5·18민주화운동은 지난 1997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돼
매년 국가 기념식을 열고 관련 자료들이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등재돼 국가적·세계적으로 공인된 역사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협의회는 전국의 학교에서 5·18민주화운동의 진실과 정신을 바르게 교육하고, 관련 도서와 자료 공유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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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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