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전역을 1천 분의 1로 축소한
수치지형도 제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억 원을 투입해
한림과 한경면 68제곱키로미터 면적에 대한
지형도 제작을 완료했고
올해 조천과 남원 일대로 사업을 확대합니다.
수치지형도는
각종 도시개발사업으로 변화된 지형과 건물, 도로, 하천 등을
기호와 문자 등으로 표시한 디지털 지리정보로
상하수관망 유지 관리를 위한 기본 도면으로 활용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