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가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 정상화 방안으로
제주도와 JDC, 토지주가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도의회 문광위는
오늘(20일) 예래휴양형주거단지 현장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와
토지주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경용 도의회 문광위원회 위원장은
토지주와 지역주민, JDC, 제주도 등이 참여하는
4자 협의체를 구성해 예래단지 문제를
원만히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DC는
토지 수용 후 사업재개와 토지 반환 등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지역과 소통하면서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