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해결 협조"…"2공항 절차적 투명성 확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2.25 11:05

원희룡 지사와 제주지역 국회의원 3명의 정책협의회가
오늘(25일)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지사는 모두발언을 통해
제2공항 등 여러 갈등 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 대중앙 정출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의 중재역할과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강창일, 오영훈, 위성곤 의원은
제2공항은 절차적 투명성 확보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며
제주도와 국토부가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선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영훈 의원은
공론조사 결정을 뒤집은
도지사의 영리병원 허가 결정에 유감을 표명하면서
3월 4일 청문절차에서
병원 개원 요건을 갖추지 못하면
제주도가 정책적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덧붙혔습니다.

한편 오늘 진행된 정책협의회에서는
내년도 주요 사업 국비 확보 진행 상황과
4.3 특별법 개정안 등 제도개선 사항 등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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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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