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충 피해지 조림 복원…5백만 그루 식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2.25 11:39

제주특별자치도가 조림 복원을 위해
오는 2023년까지 나무 5백만 그루를 심습니다.

첫해인 올해는 사업비 80억 원을 들여
재선충병 피해지 170헥타르에
나무 100만 그루를 심을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행정시와 자생단체 묘목 2만 6천여 그루를
무료로 나눠줘 나무심기를 범도민 운동으로 확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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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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