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업장 투자·고용 현장점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05 10:56

제주도가 다음 달까지
대규모 개발사업장과 투자진흥지구 등 60여 곳을 현장 점검합니다.

사업장 개발사업 시행승인 조건 이행 여부와
투자 실적, 도민고용 실태 등이 중점 점검 사항입니다.

실적이 부진한 사업장은
사업기간을 연장하지 않거나 이행명령 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제주도가 지난해 현장점검결과
개발사업장 60여 곳에서
10조 4천 억원이 투자되고
1만 6백여 명이 고용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