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국제병원 개원 불가…허가 취소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06 13:05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청문절차에 들어간 녹지국제병원에 대해
제주도가 개원허가를 취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최고위원은 오늘(6일)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열린 예산정책간담회에서
녹지국제병원은 사실상 개원이 불가능하다며
허가 취소는 당연한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도민 공론결과를 외면한
조건부 허가였던 만큼
정부 차원에서
다시는 영리병원 문제가 거론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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