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관리단 운영…'가택수색·영치'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07 10:04

고액 상습체납자 가택수색 등 체납 업무를 전담할
체납관리단이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연말까지
24명으로 구성된
제주형 체납관리단을 출범해
오늘(7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체납관리단은
제주도청과 양 행정시에 소속돼
1천 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과
1백만 원 이하 소액 체납자 실태조사,
번호판 영치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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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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