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상반기까지 6억 원을 들여
제2공항과 연계한 도민이익 상생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합니다.
공개된 과업지시서에는
성산읍 14개 마을에 대한 상생발전 기본계획과
지역주민 정주환경 개선 대책.
소득사업 그리고 신교통 수단 도입 계획 등이
담겨 있습니다.
제주도는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2021년부터 2030년까지 2단계로
나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이번 용역에 주민 참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