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1일,
녹지국제병원 사업계획서를 공개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법원은 오늘(8일) 녹지 측이 제기한
사업계획서 공개결정 집행정지 신청사건에 대해
국민 알권리 차원에서 공개할 필요가 있다며
사업자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사법부의 합리적인 판단이 내려진 만큼
11일 녹지국제병원의 사업계획서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법률상 허용되지 않는
법인정보 등 별첨자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