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파업으로 지각 학생 불이익 없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3.12 15:55

제주도교육청이 버스 파업사태에 대한 긴급 대책을 내놨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내일(13일) 버스파업으로 지각하는
학생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각 학교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또 파업이 끝날때까지 제주도교육청 소속 공무원들을
도내 주요 버스 정류소 58개소에 배치해 승차와 등하교를
지도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버스파업과 관련한 안내문을 학교 알리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실시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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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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