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 청산과제 논의 국제 심포지엄 열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19 12:32

제주 4.3을 비롯한 한국의 과거사 청산 과제를 논의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오늘(19일) 제주 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4.3 기념사업위원회와 4.3희생자유족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파비앙 살비올리 유엔 특별 보고관이 기조강연자로 참석했습니다.

파비앙 보고관은
모든 과거사와 인권침해는
진실과 정의, 배상,
재발방지 등 네 가지를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특히 배보상은
국제법과 국제조약에 의해 제공해야 하는 국가의 의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조강연 이후에는
한국 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과
군사독재시기 인권침해 등을 주제로 한 주제발표도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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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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