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추경안 계수조정…17억 원 감액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21 18:02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제주도의 1회 추경안 계수조정을 통해
17억 원을 감액했습니다.

위원회는
과다 편성했다고 지적 받은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청사 리모델링비 4억과
옛 탐라대학교 기반시설 유지보수비 5억 원 등을
전액 감액하는 등
총 10개 사업에서 17억 5천만 원을 조정했습니다.

감액된 예산은
내부 유보금으로 돌렸습니다.

계수조정을 마친
제주도의 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내일(22일) 도의회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