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제주도의 1회 추경안 계수조정을 통해
17억 원을 감액했습니다.
위원회는
과다 편성했다고 지적 받은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청사 리모델링비 4억과
옛 탐라대학교 기반시설 유지보수비 5억 원 등을
전액 감액하는 등
총 10개 사업에서 17억 5천만 원을 조정했습니다.
감액된 예산은
내부 유보금으로 돌렸습니다.
계수조정을 마친
제주도의 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내일(22일) 도의회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