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도입하려다 무산됐던
신교통수단 도입계획이
다시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시교통정비 중기계획에
2023년부터 신교통수단을
도입하는 방안을
포함시켰습니다.
노선은
제주공항을 기점으로
동서부 14km 구간으로
트램과 노면전차, 모노레일 가운데
사업비가 3천억 원으로 가장 적은
트램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신교통수단 도입으로
현재 15% 내외인 대중교통 수송분담률을
30% 이상으로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