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해안초소·안전난간 정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26 16:27

장기간 방치돼 해안경관을 해치는
해안초소와 안전난간들이 정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조천읍 북촌리와 외도 해안가에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해안초소 2동을
철거할 예정입니다.

월정과 귀덕 상모리 해안에
훼손돼 방치된 안전난간은
시설을 보강합니다.

제주도는
행정시와 함께
해안가 시설물 관리 상태를
점검해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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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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