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항 대합실 증축…내년2월 완공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26 16:39

추자도 추자항 여객선 대합실이
새롭게 지어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33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570제곱미터,
지상 2층 규모의 여객선 대합실을
내년 2월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추자도에는 연간 8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고 있지만,
대합실이 비좁아 불편과 민원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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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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