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내일 공항 인프라 피해 조정회의 개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3.27 11:26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에 따른
마을 피해 민원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가 내일(28일) 현장을 방문합니다.
권익위는 내일(28일)
제주시 다호마을에서
마을 주민과 제주도, 공항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은정 권익위원장 주재로 조정회의를 개최합니다.
다호마을 주민 50명은
지난 1월 권익위에 공항 인프라 확충으로
소음피해가 우려되고 마을길이 단절된다며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마을회는
공항확장부지 경계선 내 나무 식재와
대체도로 개설 등을 요구하는 가운데
권익위 중재로 조정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