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이 지방공휴일로 지정됐지만,
제주도 등 공공기관 대부분 부서가
정상근무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방공휴일 근무명령을 발령하고
추념식 행사 지원과 각종 민원 서비스를
차질없이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환경과 교통, 소방안전, 상하수도 부서는
평상시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인허가 부서와 읍면동은
직원 절반 이상 출근하도록 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방공휴일 지정 취지를 살려
나머지 인력들도
4.3 추념식과 추모행사 지원에 참여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