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평화.인권교육 주간을 맞아
김필문 4.3행방불명인 유족협의회장이 오늘(1일)
제주중앙고등학교를 찾아
4.3 평화 인권 교육을 강연했습니다.
김필문 명예교사는 강연에서
4.3이 남긴 아픈 상처 등 비극적인 역사에 대해 설명하고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한 상생과 화해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제주도교육청은 4.3 71주년을 맞아 오는 7일까지를
'4.3평화.인권교육 주간'으로 정하고, 38명의 명예교사를 통해
4.3평화.인권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촬영>